AI 서비스 전문 기업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는 자사의 생산성 앱 ‘알PDF 모바일’의 다운로드 수가 정식 출시 8개월 만에 1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앱 서비스인 ‘알PDF 모바일’은 PC 기반 알PDF의 핵심 기능인 PDF 편집과 변환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제공함과 동시에, 문서 편집 전반을 아우르는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출시 초기부터 빠르게 사용자층을 확대해 왔다.
아울러 꾸준한 UX 개선과 태블릿 맞춤형 UI 지원 등 사용성과 편의성을 중심으로 한 업데이트를 이어가며, 모바일에서 완성도 높은 PDF 작업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작년 7월 AI 기능 탑재와 함께 글로벌 출시가 이루어지며 다운로드 수가 꾸준히 증가했다. 당시 탑재한 기능은 ‘AI PDF 요약’으로 효율적인 문서 검토를 돕기 위해 도입했다. 이와 동시에 177개국 대상 동시 출시가 이루어지며 글로벌 모바일 앱 시장 공략도 시작됐다.
이후, 10월에는 PDF 문서에 기반한 질의응답을 통해 내용을 탐색하고 정보를 검색하는 ‘AI PDF 대화’를 탑재하며, ‘알PDF 모바일’은 단순한 문서 뷰어를 넘어 생산성 향상을 돕는 AI 툴로 본격적으로 활용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스트소프트는 AI 생산성 향상 툴로써 경쟁력과 글로벌 확장성을 ‘알PDF 모바일’ 10만 다운로드로 입증한 만큼, AI 기능 고도화와 해외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글로벌 성장에 집중해 가겠다는 계획이다.
이스트소프트 관계자는 “알PDF 모바일 10만 다운로드 달성은 PDF 생산성 앱으로의 경쟁력과 AI 기반 고도화, 알툴즈 브랜드 신뢰,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입증한 성과”라며 “알툴즈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 생산성 중심의 기능 최적화 역량을 바탕으로 알PDF 모바일 앱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에는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과 함께 새로운 AI 기능 추가와 고도화로 해외 사용자를 확대해 가며 비즈니스 성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